* 손님님 안녕하세요!



에스크로가맹점
현재위치 : Home > 사진과 이야기

배추

글번호 4 작성자 박명길 작성일 2008.11.07 조회수 891

배추가 이것만큼

커 있었습니다.

아직까지 속이 덜 찼는데

보름만에 어떻게 될 지 알수가 없네요.

가을 가뭄이 워낙 심해서 물을 퍼 주었지만

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.

댓글달기
작성자 비밀번호
다음글 서울에서..(수정)
이전글 바이칼호이 불한바위
수정하기 삭제하기 리스트로 가기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4 배추 박명길 2008.11.07 891


회사소개   |   이용안내   |   이용약관   |   개인정보취급방침   |   Help Desk   |   Site Map
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-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: 611-81-16034
영농조합법인[꿈꾸는사람들] / 대표자명 : 장상훈 / 통신판매업신고번호 : 제2008호-합천군-0003호
주소 :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양전2길 68
문의전화 : 070-7722-1733 / FAX : 055-974-1700 

Copyright ⓒ 2008~ 꿈사몰 All Rights Reserved.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