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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집앞 33번 국도의 은행나무 2008-11-07 21:47:15

글번호 19 작성자 주모 작성일 2009.11.24 조회수 800

환한 노랑으로 물든

은행잎이 한시절 가고 있슴을 알립니다.

늦가을의 정취를 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.

바쁘게 차들은 오가고

은행잎은 하념없이 떨어져 내립니다.

 

올해는 너무 가뭄이 심해

은행 단풍도 예년만큼 찬란하지 않네요.

 

은행잎이 다 떨어지면

추위가 몰려오겠지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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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글입니다..

유령붕어 다음에 사진 촬영 할때는 차 없을때 촬영 한번 해주세요,,,정말 좋네요^^ 2010-01-13
16:43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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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 우리집앞 33번 국도의 은행나무 2008-11-07 21:47:15 (1) 주모 2009.11.24 80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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