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손님님 안녕하세요!



에스크로가맹점
현재위치 : Home > 사진과 이야기

1960년대 후반

글번호 13 작성자 청춘 작성일 2008.12.03 조회수 843
인터넷에서 구한 사진입니다. 68년에서 69년 한국에서 근무한 미군이 촬영한 사진입니다. 할매들 모습이 정겹습니다.
천심 할머니의 긴 저고리와 거의 허리춤에 있는 치맛단,
젊은이의 짧은 저고리와 젖가슴위로 올라간 치맛단.
이 사진 한 장에서도 젊은이의 한복과 할머니의 한복 유행이 다르게 나타나네요
얼음이 아닌 어름이라는 표기도 재미있고요
추억을 되살리는 사진 재미있게 봤습니다.
2009-06-22
13:20:35
x

댓글달기
작성자 비밀번호
다음글 물레성형한 그릇의 굽을 깎는 장면입니다.
이전글 장독대
수정하기 삭제하기 리스트로 가기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13 1960년대 후반 (1) 청춘 2008.12.03 843


회사소개   |   이용안내   |   이용약관   |   개인정보취급방침   |   Help Desk   |   Site Map
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-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: 611-81-16034
영농조합법인[꿈꾸는사람들] / 대표자명 : 장상훈 / 통신판매업신고번호 : 제2008호-합천군-0003호
주소 :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양전2길 68
문의전화 : 070-7722-1733 / FAX : 055-974-1700 

Copyright ⓒ 2008~ 꿈사몰 All Rights Reserved.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